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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시고보복하시는하나님 (나훔.참조)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선한 사람이 되라. 그러면 세상은 선한 세상이 될 것이다.(  
조회:89     추천:27
위로 를 한다는 것이 무엇일까 를

위로의 말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슬픔에
위로 라는것이
뭔가를

생각 하게 되는

많은 이야기들을
근래에 듣고 알게되고
또 그런 영화
드라마들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영화는
무죄자 의 길과 그 영광을
그려 소망을 지킨다 면

1987
이번 영화에서
이제
사람의 선상 에서
모든 정황을 평 탄 하게 볼수있는
양심 선
사람의 양심
이라는
최후의 수비 선 에까지

확장을 한
안목으로 정말 무죄자들의
무고히 흘 린 피들을 향해 우리도 선한 이웃으로서
뭔가 같은 하늘아래 사는 사람으로서
누구라도 한마디 거들수있고 동참해서ㅇ
위로의 한마디
건넬수있는
시나리오와연출

해주셔서

고맙다 싶으며 한편 정말 진정
위로 라는 두글자 가 그저 좀 몰랑 몰랑 한 말 몇마디 가 아니라
밥 이라는 것을
날마다 되새기며 챙겨 외워야했던 교과서 공부와 같이

공부 해야 할
공부길 이고 새로이 셋팅 되어야할 천막 들이 아닌가
싶 프


위로 한다는 것
장례 라는것이 그자체가 위로의 예식인 것인데 크게 보면

기독교인이되어 성경을 읽고
알게 된
놀라운 사실이


보통 일반적으로 밖에서 사랑의 종교 기독교 그러니기독교인은 사랑의 사람 사랑하는 이미지 뭐 유야무야 박근혜의변호사 같은 이미지가 기독교인의 이미지가 되어있는것같은데 정말 너무나 큰 오해미고박근혜는 기독교와아무상관없는데 최태민 목사목사 하면서 기독교적인 이미지를 날리며 근현대사의진짜 공로자들인 진짜 기독교인들의 모든 영광까지 후루룩 짭찹 드시고 아주 미륵불도 지가하고 적그리스도가와서 바통터치할뻔하고 그동안주신한강의기적 과 하나님의 나라 주신 유업 까지 다 깡그리 그 보좌에 뺏길 뻔한 국민들 생각하면 정말 ! .......속 으면속은사람만 피해를 보는것이 세상진리인지라

기독교의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너무나 커져서 지금
ㄱ 과 목자 를 구별을 못하는 ㅡ
그림에는 목자와양만 나오지 양몰이 하는 개 는 안나오니까요 그 목자의손에있는 지팡이에 대해서도 얘기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양이 얼마나 안전한지를 얘기해줄수있어야 할텐데
그믿음의 말씀과 증거는 요즘 듣기가 쉽지 않고 목사들의설교도 너무나 세상박사학위 지식 놀음인양 목사의 사명이나직 분에 대한 이해가 모두가 오해인지라

제가 깨닫고 알게 된 거 하나를 꼭 알려드려야겠다
하는 .

사랑이라는 것이
기독교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는뜻이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이
뭐냐

그것이
사랑이란것의 속성이
그래서 결혼하게되고 한 몸되어 살게되는 그진리가 무엇이냐 하는것이
사실은 기독교의하나님과 그 신앙안에 있는 1급 비밀인 지식인 것이라
지식에 있어서의 이단인 영지주의가 처음부터 나온 이단이고 끝까지 갈 이단일것이라 생각됩니다만
그래서 교회 라는것이 중요하고 교회를통해서 분별하고 판단하고 길을 가도록 해주신것이 예수님이 가시고 보내주신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성령을 믿는다는 것은
다른말로 바로 그래서 탄생한 교회를 믿는다는 것과 같고 일반적인 언어로는 역사를 믿는다는 것이지요
우리인간의 역사 속에 오신 하나님을 기독교의 하나님 즉 여호와하나님 으로 이해하시면 어디서도 어떤기독교인과도 싸울일은 없을것입니다

성령을 믿는다는 것은
지상교회를 믿는 일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그런데 이것이 여기서 모든 시험과혼란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실재로 신앙적인 고민을 가졌다고 하는기독교인들의 진짜문제는 거의 성부 성자 를 믿는데 성령을 어떻게 믿어야할지를 고민하고 있는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그런 부분 너무 성령이 강조된 순복음 교단이 이제 한국교회의 하나되고통합된기독교적 공회적 연합과 시대적 사명에 바로선 한국교회의 위상으로 모든 교단들과목사님들이 머리를 맞대고 한마음으로 이 민족 에게 주신 이름과 이나라의 역사를 하나님의 뜻과사명위에 바로세우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 .불렀던 노래로 함께 다같이 한발을 떼자
라고 힘을 지혜를 촛불을 모은다면
이제 다시는 우리 어머니들이 머리에 꽃꽂은 여자들이 산에 올라가서 촛불 켜야할일은 사라지고
대신 집집마다 안방 꾸미기에 쓰는 촛불이 되고 안방의 전문화를 위해 신문화창달을 위해 21세기의 화두로서 안식할곳으로서의 집과 안방 문화의 새로운 파트너쉽 에 대한 새시대의새소명을 위한 이야기들 로
풍성 풍성 한
안방극장이 되지 않을까
이제는 어떻게 진짜로
그 알맹이가 있는 주일 성수를 우리의 안식할 처소에부터 우리삶을 드리는 살아있는 제사 살아있는 예배의상을 차릴까를
다함께 생각하는
오늘 날

되지 않을까
희망해보는 새해의 하루하루입니다

할아버지들의 염원을 실으니 말이 떡없이 돌담쌓듯이 쌓인 말 무더기로 하게되네요 ㅎㅎ글이 글만가지고 한계가 오는 ... ㅎㅎ 연애편지란 모름지기 만나기위한것이듯이 글도 궁극적으로 사람을 구현하는것이라
저 마네킹 이라는 영화에서 마네킹이 결국 실재사람이 되듯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었던 그 모든 마네킹들이 다 사람이 되어 밥이 되어 저 휴전선을 무너뜨리는 그날을
누가 주는거 아니고 ㅡ광복절의기념도 바뀌어야
미국이 준광복절 ! ? ㅡ
우리손으로 만들어야할 우리민족 공영을 위한 통일과 통일의 역사 그역사에 오시고 함께해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기독교의 믿음이었고
그믿음에 의해 명분을 얻고 세워진 나라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라는것이고 이것이 한국기독교인의 믿음이었고
결코 조상도 모르는 돈만알고 말만많고 쓸데없이 묻고 불필요한일에 따지고드는 결정적일때 친일하고 살아 야 할때는 혼자 죽어나가는 배신자 기독교인 이
아니라는것입니다 기독교인이 뭐 이런 사람들이라고
생각들 하시는거라
그런 반작용으로
박근혜의 육영수여사코스프레를 우리혼 우리민족의 정체성을 저악한 돈냄새나는기독교로부터 지키는 그런 뜻에서 박통보좌를 지키고 그표심몰이를 해왔던거라 경상도에서는 이것이 심했던듯 전라도는 고난의 종 예수님을 좀더 공적으로 믿는 게있지만 경상도는 거의 뭐 오도된 신라의 역사관을 박통보좌에 실어담아 팔공산 불상에 척 걸쳐놓고 예수라 ㅡㅡ하고있는 형국인기라 진짜들은 미춰버리는 기라

경상도의기독교인들은 상대적으로 더욱 큰 고난과핍박을 받고있었다는것을 정시하고 전라도 분들은 지역감정 놀음으로 지친 정치적 프레임 전쟁놀이를 좀더 상대적으로 나으신 분들 께서 찬찬히 두드려깨뜨려 걸을수있는 길들로 만들어 대화와토론의 장이 있는 민주주의의성장과발전에 기여해주시기를

경상도분들은 자기남편들이 기득권층에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어떤불의와악도 맞 서서 싸우는게아니라 자기 몸으로 받아안고 자기안에서 자기희생적인삶으로 감당했어야 했기 때문에 사뭇 다른 상황이었고 인격ㄱ도캐릭터도 달랐다는것을 .그라나 이들이 문제를 올바로 보고 인식했을때는 그 순간 에 자신들의 뜻과의지를 써야할 그때가 왔을때에는 누구보다도 명확하고 확실하게 행동한다는 것 그래서 늘 앞에 서게 된거라는 점 ㅡ 이해하시면 왜 전라도사람보다경상도사람들이 위에 더 많았나 하는것이 이해가 될겁니다
그들은 삶과생활보다 뜻과의지와결정력을 가지고 뒤집은역사의주역이다보니 튀고 드러나면그대로 위로가야하니 그런물이 된셈

이제는 경상도 전라도 서로가 같은 대적 아래서 달리 싸운 그 삶의 모습들을 이해하고 서로 용납하고 받아들여야 할 진짜확장성을 가질 때라고 봅니다
많은 경상도사람들이 각성하고 깨어날것이라고 믿습니다 진심으로 행하면 이슬비에 옷젖듯이
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이 걸어놓은 길도있고
잘될일들 소스들이 많고 그것을 알고 믿을수있다면
그것이 힘이 되지요

잘못간 길들을 하나하나 접어내고 실수하고 넘어진 자리자리마다 피난상처들 서로서로 돕고어루만져서 일으켜세우고

사람 다 죄인인데
자꾸 천사같은 영웅이 와서 다해줄것이란 꿈은 광복절 기념식 장에서 피흘린 육영수여사의 그날에 갇혀서
지금도 스톱걸려있는 대통령지콰청와대의 망령
이제박근혜까지 한을 품고 험하게 돈 에 팔린 악한비류들의손에 비명횡사 하게된다면 완전 절설의고향 귀신집 댕산민국 되는거 아닙니까
정말 그들이 심판받는 꼴을 정말 보고싶지만 그런방식은 안된다는 것에 생각을 뜻을 지식을 힘을 모으고 정신 줄 바로잡고 밥상 제대로 차려 삼시세끼 잘 먹을 수있는 성공 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귀신이야기 가
역사이야기ㅇ
전래동화의 대부분인 우리나라 ? 이게 사실입니까?

옆길로 많이 샜네요
어른들의 염원이 워낙에들 세셔서 ㅎ ㅎ 죽기전에 쥔 아귀힘이 가장 세다고

그래서 오늘 꼭 전하고싶은
기독교의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푸시고
진리의하나님 예수의 이름을 다함께 거리낌없이 부르며 입에담으며 살수있는 민주주의 의 나라 되기를 염원하면서

위로 를 한다는 것이
소위 종교적인 직분이 가진 정말 중요한기능인데
그 위로가 어디서 오는가

바로 질투하시고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신
기독교의 하나님 이 바로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뜻이라는 것입니다
정말들 오해들을 하시어 종교인들의 나긋나긋한 그 사람편하게해주는 그열매만을 보고 기독교는 그래야하고기독교인은 그런사람들이라고 오해하시는데
질투 의 화신 이 되어서
등신불이 되는 그 정신이 원래가 종교화된
사랑의 잘못된 표현방식인 것인데
사실은
원래가 그것이 사랑인것이죠
안그렇습니까
진실은 ?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진짜 기독교의 하나님이라고할때
하나님은 우리편이 되어 우리의적을향해 멸망을선포하고 우리를 위해싸워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상호님
유가족들을 위해서 한나라당 가서 정치하러 가시는 그런 위로는 있을수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분들 때문에 더이상
상처받지 마십시오
그런일들은 판단을 하면 되는것이지
상처를 주는것은
아 ㅡ 진짜 그리스도진짜하나님으로부터 온것이 아니구나
길이 다른 것은
다른것이지
그것이 무슨 또 우리가 책임져야하고 울면서 통합해내어야 하는 과제나 책임 이 있는
그런 역사가 아닌것입니다 !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친일파 청산 못하고있는거 아닐까요
그들 친일파 때문이 아니라
우리국민쪽 리더쉽들이 너무들 신적인 능력들을 행사하시고 신적인 영웅 주의에 유혹받아온것이 아닌가 하는것입니다 그것을 이용당해온거죠
그러니 늘 박정희가 교과서인 공교육 교과서 골 통들의승리로 끝난 싸움 된거 아닌겠습니까

악 에 대해서
악을 선택하는 길에 대해서
악행의죄
멸망받는 죄에 대해서는 우리가 책임을 질 이유도
우리에게는 그런 힘도 능력도 없다는 점
을 직시한다면 불필요하게 대적하고 미워하고 싸울 분노 도 그만큼 절제하고 버릴수 있겠지요
그것이 정직한 사람의 사람다운 길 아닌겠습니까

하나님이 절대 우리보고 신이 되라고 한적없고 하나님이 하실수있는일을 사람이 못하는일을 책임지우고 하라고 하는일은 없다는것을 바로알아야하고 그것이 근현대교육의 지침입니다 자기 할일갈길 바로하지
부모의죄 친구의죄 이웃의죄 짐지고 살지 마라는 것이 근현대교육의시민권 아닙니까

기독교의 하나님은 그것은 자기가 하시겠다는
하나님이십니다
원수를 갚고 악을 심판하는일을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성품 그속성이
질투하고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이 사랑을 모르면
남자가
남자 아니지요?

이왼남에서 재밌는 것이 그 여자분을 향해 도전한 남자분들이 촉각매칭 하는 데 다른 남자분들과접촉하는 그녀의상황을 보고있기만 하는데도 분노 가!
이것이
남녀 사이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노가 얼마나 보는 우리입장에서는 웃기는일입니까 그러나그것이몸이죠
그 몸에서 일어나는 분노를 다 정당하다고 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아직 짝이 정해지지도않았고 그것을 찾는과정에서 그상황에서 자기 몸의반응인 그 분노는 마땅히 인격적으로 다스려져야 하는것이지요 ?
질투는 모든 시작이지만 그것이 끝이 되어서는 안되지요 그래서 그것을 다스리고 해결하고 이겨낼 힘
이 필요한것이죠
그래서!예수님이 오신겁니다
십자가를 지신겁니다
죽으신 겁니다
그것이 이기는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길이 우리에게는 용서의길인것입니다 그길 따라가려면 눈물이 납니다 아픕니다 아프다가 죽습니다
이것이 용서의길입니다 그렇게 죽은 아버지
어머니 이름은 자식들이 기념합니다
그렇게 죽으면서도 옳고바르고참된말로 자식들 가르치고 가신분들은 기념이됩니다 그것을 명예라고 하는것이지요

용서가 쉽습니까?

쉽지 않죠

용서의길은 내가 죽는길이니까요
거기서 끝나면
희망 있습니까?

없습니다
희망 ?
짝궁되고 커플되어서 뭐라도 내가해볼수있는 기회가 주어졌을때
그 남자에게 희망있는거지
안그렇습니까
이것이 정직한거 아닙니까

그러니 황당한 허경영의 순애보적인 말들을 우리가 웃는것이지요 허경영이박근혜랑 결혼하겠다는 말에 허경영을 죽여야겠다 생각하는 사람?그렇게 반응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아무도 없잖아요?
그런일에 분노하고 돈던지고 화염병던지고 무슨 ㅡ
웃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김진태 왈왈
촛불은 바람불면 꺼진다 왈왈 했던거죠
우리국민들이 얼마나
그런행동들 때문에 무시당하고 멸시받고 발밑에 때취급 받아왔는지를 생각할때
누가 회개해야 합니까
국민을 위해?

진짜로 나쁜 놈들은 진짜로 멸망하고 심판받는 다
그 악한죄들은
그러므로 진짜로 국민들을위해 살고 국민변이 되어 그리더쉽이 되겠다 헌신했다면
누가
국민을 위해 회개해야 하느냐고요?

역사의 가르침을 바로받아야 합니다
헤롯왕을 비롯 세상절대권력의왕은 절대로 회개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그럴수도없습니다 왕권이 우습게된다고 하는 이유때문이죠 다른 어떤이유도없습니다
결코 그들은 우리가 원하는 그런 왕이나 리더쉽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일은 없습니다 그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그것을 요구하며 데모를 하는것입니까
그런일없을것이라는것을 알면서 데모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자기기만입니다 정당하게 정치하지 그런 데몬스트레이션은 그들과같은자로 취급받습니다
약자의 덕은
정직 과진실입니다

정시 해야하고요
결코
안되는일을향해 되게한다는 말은
거짓말이잖아요

예수님이 그랬듯이
많은 피가 말해주듯이
그길은 죽음의길이고 오직 죽음에 대한 진리이지 서상을 변화시키고 바꾸는 일이라고
거짓말 하시면 안되는거죠
그 길 로 갈수밖에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셨고
가셨고 죽으신거 까지가
진리입니다

죽음을 삶이라고 하면
거짓말이죠
희망없는데 희망있다하면
안되죠
없다
해야지
그것이 지성인들이
지식인들이
가져야할 정직성이고
그것을 직시할때
우리도 그 길 가게 된다는 것이지요
죽음의길인 줄 알고
그고난올거 알고도
가야하는 길이기에 가는거 그것이 그것을
우리모두는 밥 이다
밥 먹는 일이다
하는거아닙니까
밥그릇 싸움 왜 합니까

죽음 은 죽음이고

그런데
부패 하기 전에
태양빛을받으면 주검은 부패합니다 삼일이 지나면

그런부패가 일어나기 전에
옷 안에 몸이 비는 것입니다 의로써 바통터치 되는 것입니다 옷을 전하는것이 지
몸을 전하는것이 아니지요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거기서 몸을 전하고 하나되고 희한한 역사가일어나고 교묘한술수로 무슨 야한 새로운쾌락이 더해지고 불멸의몸이 주체 가 계신다 하는것이 부패없는 육체를시신을 보존하려는 저 많은 노력들 아닙니까
그것이 다른모든종교가 결국에는 육체로 끝나는 이유이고한계입니다

육체를 가진 인생 인간에 정직한 그 슬픔
죽음 ㆍ그 단절과 이별에 대한
정직한 슬픔과위로의길
그것을ㅇ
기독교적 영성이라고
하는것이고
박근혜는 최태민한테 여기서 속아서 몸을 뺏기고 몸이 떡이되고 돌이되고 화석이되고? 속아서
그냥 온갖 욕지거리 저주거리 조롱거리 되어 지금감옥에 앉아있는거 아닙니까 몸바쳐서 얻는 권력이나 힘이란것은 없는것입니다허상입니다
이 교훈을
똑바로 직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옷사고 가방사게 되는거지

여호와하나님은 전쟁을 일으키시는 여호와
질투하고 보복하고 반드시 그 피눈물과흘린피의 완전한 기쁨과회복과 구원이 성취되는 완전한 역사의그날을 하나님이 우리가운데 그아들 예수를 보내셔서ㅇ
이루실것이고이루셨고 이루어가고 계신다는것이
이것이 믿음이고

그것을 믿는 의로운심령들
그 의를 위해
예수님이 삼일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았다 ㅡ
하는 그모습
우리가 명절때 부모님들이 함께 앉아 세배받으시는 모습 보면 이해할만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거기서 절받고 축복하시잖아요
그리고
아버지우편에 엄마가 다음명절때까지 놀고먹습니까 자녀를위해?
예수님이 승리자로 앉아 그자리서 우리를 위해 성령보내서 교회세우시고 자기는 거기서
간구하시고 계신다고

이것이 승리자의 삶 이고 기도의삶입니다
복을 빌고 비는 것이 기독교의 기도가 아니고
우리엄마가 아버지 신부 되고 아내되게 해주세요 하고 빕니까?엄마가 아버지 아내로 내엄마로 고맙고 감사하고 인정함으로써 믿음으로써 명절에 거기 앉혀놓고 절드리는거지 기독교신앙에 대한
기도에대한 오해들
벗어버리고
대화의 문을 활짝 열면

교회다닌다고 장로라고 교회라서 헌금이 무서워
그런 일은 없을것인데
오해하고계시니 기독교가 무서운 .힘있는 자로 보이고 겁내고 일 못하는것이 된것같아요

사랑은 종교 가 아니잖아요 모든 인간에 진리죠
그사랑을 위해 그죽음앞에 슬픈 우리인생을 위해 영원히
그슬픔을 끝내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이 예수님입니다
진정한 위로는
바로 이 기독교의 하나님만이 할수있기 때문에
전하는것이고
그것이 독선이 아니라
팩트 입니다

위로 자는 어떤 말을 하나
나훔 선지자의 말을 들어보니
니느웨성의 멸망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위로의말이란것이
우이우이 가 아니라 명백한 심판에 관한지식과그의를 선포하는 말이더라는 것이

기독교인이 되고도 오랫동안 알지못했던
진짜 우리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위해 싸워주시고 질투해주시고 보복해주시는 전능하신 능력의 하나님입니다 그 최고의버전이 예수십자가 인것이지요 죽음을 가장 큰 원수인 죽음을 이겨주신것이니까요

이것이 진정한 위로가 아닐까요

남편들이여
아내를향한 사랑을 불때우심이
진정 능력자가 되는 길입니다 ㅎㅎ
질투와보복이
능력의 원천인줄
예전에 미처 몰랐네
무능력한 사랑과 종교 적인 선함?
개밥되어 박근혜의 운명론 으로 조롱거리 되어있습니다

남자는 능력이고 남편은 머리지 그게 섹시한거고

뭐 군말 잡소린가

로맨스를 진정 논하시려는가
진짜로 해결을 원하는사람은 반드시 그것을 선택하게 되어있다
그것을 믿는것이
의 로운 길이고 주권을 이렇게 옳은선택에 사용하고 살아온 어른들
그들의

흰머리들이 그 길을 걸어서 생긴 것이기에
흰머리 앞에 일어서라 고

노인을 공경하라고

한겁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아닙니까?

젊은이들이 혈기방장하여 하는 데모가 민주주의가 아니고 그흰머리들이 걸어온 주권 의 승리가 민주주의의 이념이아닐까요

그런 장로 밑에서 허리를 묶고배우라 는 것이 젊은이가 가야할 길입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은 이렇게 해야 할것이고요 ?ㅎ ?

생각의길 ㅡ 그것이 책
그 길이
예수를 (진리) 팔려는 생각을 귀신이
사탄이 자꾸 집어넣는거라

그 생각 싸움에서 지면
밥상에서는
그냥
사단의 밥으로 끝나는 것 아닙니까

김대중 대통령의 독서량 이
왜 중요하고
왜 우리가 그 길을 존중해야 하는가 를

보수진영은 이번에 양심선들도 다 나왔는데 이제
전향들 하시지요
당신들은 폭력으로 했던 그 전향하라는 말을
이제
당신들에게 돌려드리는
이날이 왔네요
ㅎㅎㅎ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마미언)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하루종일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달려있다.(에머슨)
"하늘에는 입이 없으므로 산을 옮기는 사람은 작은 돌맹이부터 옮긴다.(중국 속담) 가장 낮은 곳 부터 시작하라.(푸블릴리우스 시루스)"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of course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에머슨)


◈▽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못한다.(가스가 센안)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플랭클린) "생명이 있는 한
♬탐구정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위대한 특징이다.(풀)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있다.(세네카)" 너의 위대한 조상을 본받아 행동하라.(드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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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01: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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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하시고보복하시는하나님 (나훔.참조)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선한 사람이 되라. 그러면 세상은 선한 세상이 될 것이다.( - 속초인닷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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