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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국정원장은 실형3년이면 이명박은 사형이다366반가워요019  
조회:724     추천:61

쌍둥이 개표 그래프가 뜻하는 것은



어느 개표소에서 "처음에 48%, 51.6% 의 득표율이면 끝까지48%, 51.6% 의 득표율이 그대로 유지된다" 는 뜻입니다.


2012.12.19 대통령 선거에서는


전국 251개 모든 개표소에서 개표 그래프가


전부 쌍둥이로 표시 되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013년 1월 18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2.12.19.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한 언론 및 포털사 제공 개표진행사항을 발표 하였습니다. 이를 박근혜와 문재인만 분류하여 시간별-개표소별 1분 누적득표수를 추렸습니다.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가 2013.1.18. 발표한 전국 1분 단위 누적 개표 현황표

http://cafe.daum.net/wpcb/7Ztp/2


이 위 1분 단위 누적 개표현황표를 분석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 먼저 >, 전국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개표 초중반이후로는 거의 역전 현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박근혜가 우세한 지역에서는, 계속 박근혜만 우세할 뿐, 문재인이 역전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또한, 문재인이 우세한 지역에서도, 계속 문재인만 우세할 뿐, 박근혜가 역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런 현상은 영호남 지역에서만 그런 것이아니라, 수도권과 경기 강원 충북등 ...

전국의 거의 모든 지역에서 이와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남지역에서 박근혜가 시종일관 우세하고, 호남지역에서 문재인이 시종일관 우세한 것은

그나마 이해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모든 지역에서도, 두 후보간에 역전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일은, 결코 자연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인위적으로 역전이 발생할 수 없게끔, 두 후보의 득표 수치에 손을 댔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표 초반에는, 수치상으로 약간의 역전을 보이는, 극히 일부 지역도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볼 때는, 두 후보간에 역전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두번째 >, 조작의 냄새는 두 후보 사이의 누적득표수 그래프가 너무나 닮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SBS에서 발표된, 두 후보의 로지스틱곡선이 닮은 것을 매우 이상하게 생각했었습니다.

이곳 아고라에서 이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자, 반대하는 사람들은, 각 지역에서는 서로 차이가 많이 나지만

이를 합산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두 그래프가 닮은 꼴을 보이는 것이라고 반박했었습니다.

하지만, 선관위에서 공개한 1분당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런 반박은 전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sbs의 로지스틱 곡선의 닮은 점 ... 즉, 전국적인 누적득표수 그래프가, 두 후보사이에 닮은 꼴로 나타난 것은

각 지역 시군 단위에서부터, 닮은 꼴이 되도록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기초 지역에서부터 닮은 꼴 득표수가 나오도록 설계되어 있으니까

이들을 합산한 광역시와 각 도 단위에서도, 두 후보사이의 그래프는, 철저하게 닮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각 광역자치단체의 득표수를 합산한, 전국의 누적득표수는 완전히 닮은 꼴로 나타나는 것이고

나중에는 아예 평행을 그리면서, 누적득표수 그래프가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와 같은 사실들에 대해서, 선관위에서 공개한 1분당 지역별 누적득표수 자료를 이용하여

각 시군단위와 광역시 및 도 단위의 그래프를 만들어 가지고,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각 시군의 그래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붉은색은 문재인 후보의 그래프이고, 파란색은 박근혜 후보의 그래프 입니다. )


(1) 닮은 꼴로 진행되고 있는 그래프들 입니다.



























지금까지 각 시,군 단위에서 박근혜와 문재인 후보의 누적득표수가 닮은 꼴로 진행되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물론 위의 그래프들을 가운데는, 두 그래프 사이가 벌어져서, 안 닮은 것처럼 보이는 그래프들이 더러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서, 이들은 별로 안닮지 않았냐고, 그리 반문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들 그래프들도 역시, 실제로는 모두가 다 닮은 꼴 입니다.

제가 왜, 이런 주장을 하는 지에 대해서, 한 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2 ) 전혀 닮지 않게 보이는 그래프들 사이의 닮은 꼴

영호남 지역의 경우에는, 어느 한 후보가 자신이 유리한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 때문에

두 후보의 그래프를 함께 그려보면, 전혀 다른 모양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를 보고, 아~ 이 지역에서는 두 후보의 득표모습이 전혀 닮지 않았네 ... 라고, 충분히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지역에서도, 득표수가 상대적으로 매우 저조한 후보의 그래프를, 별도로 따로 그려보면

정말 놀랍게도, 두 후보의 그래프 모습이 아주 닮은 꼴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으로 신기할 뿐입니다.

즉, 영남지역에서는 문재인 후보의 그래프를 별도로 그리고

또, 호남지역에서는 박근혜 후보의 그래프를 별도로 그려서, 두 후보의 그래프를 모두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두 후보의 그래프를 살펴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측에 그려진 그래프는, 좌측 그래프에서 득표수가 매우 낮은 후보의 그래프를, 단독으로 그려 본 것입니다.

( 그래프의 색깔로 인해서 혼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이상으로 두 후보가, 상대적으로 우열이 분명한 지역에서, 득표한 모습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두 후보의 그래프가 겉으로 보기에는, 완전히 다른 것 같지만

수치상으로는 거의 동일한 패턴으로 득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실제 현실이 이렇게 될 수 있겠습니까?

( 3 ) 완전히 일치하는 것처럼 보이는 지역의 그래프들

이제 세번째로는, 아예 대놓고 두 후보의 그래프를 거의 일치하게끔 만들어 놓은 지역들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들 지역은, 진짜 박빙의 지역이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이들 지역의 그래프에서, 두 후보의 사이의 차이가 매우 미미함을, 아주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이들 지역의 그래프를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살펴보신 것처럼, 이들 지역에서 두 후보의 그래프는, 거의 일치하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시 군 단위에서부터 두 후보가 모든 지역에서 동일한 패턴으로 움직이도록

득표수를 미리 조작해 놓았기 때문에, 그런 와중에서 이런 일들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시 군 단위에서부터, 두 부보사이에 서로 다른 패턴을 전혀 발견할 수 없기 때문에

이들 자료를 취합한 광역시와 도 단위에서도, 두 후보의 누적득표수 그래프는 전혀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또한, 이들 두 후보의 득표수가 전체 득표수의 99%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 누적득표수 그래프도, 두 후보 각각의 누적득표수 그래프와, 동일한 패턴을 보이게 됩니다.

시군 단위에서부터 수치조작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광역시와 도 단위에서도 역시

당연히 조작된 수치들의 합계로 만들어진 그래프가, 아주 일률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각 광역시와 도 단위의 자료를 가지고서, 각 도와 광역시에 대하여

광역지역 전체 득표수 그래프와, 박근혜, 문재인 후보 각각의 득표수 그래프를, 모두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모든 광역지역의 그래프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각 광역지역별로 너무나도 동일한 패턴으로 그래프가 그려지고 있는 것을,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런 패턴은, 박근혜나 문재인 어느 한 후보의 수치만 알면

나머지 다른 후보의 수치는 자동적으로 알 수 있게 되는 구조입니다. 왜냐하면 그 패턴이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각 시 군에서부터, 두 후보의 득표수는, 아주 닮은꼴로 조작되어진 수치였고

이들 수치를 취합한 광역지역의 득표수 역시

두 후보의 그래프와 득표수 전체 그래프를, 이처럼 꼭 닮은 꼴로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광역지역의 득표수들을 모두 다 취합한 것이, 전국의 누적득표수가 되는 것이므로

전국 그래프 역시, 당연히 닮은 꼴로, 또 아주 평행한 모습으로, 그렇게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바라보면서, 그토록 이상하고 신기하게 생각했었던

SBS에서 발표한, 두 후보의 로지스틱 곡선인 것입니다.

이제 위의 광역시와 도지역의 득표수들을 모두 합산한, 두 후보의 전국 그래프를 그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SBS에서 발표된 것과 동일한,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그래프 입니다.


이상으로 왜, 이런 인위적이고 작위적인 냄새가 나는, 누적 득표수 그래프가 공개되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것은 시 군 단위에서부터, 득표수에 대한 조작 즉, 개표조작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 군 단위의 득표수 조작은, 먼저 로지스틱함수를 이용하여, 전국의 득표수를 추정해 놓은 다음에

이를 각 광역 지역별로 배분하고, 또 광역지역에서 시군단위로 배분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광역지역으로 배분할 때는, 지난 번 글에서 올렸던 것처럼

경북지역이 최종 마무리를 감당하는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다른 지역과는 달리, 경북지역은 마지막 순간에, 갑자기 득표수가 치솟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전국의 추정된 득표수를 각 지역으로 배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지역오차를

경북지역에 마지막 순간에 다 몰아 넣었기 때문에, 그런 모양의 그래프가 발생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곳에 올려 놓은 그래프들을 보면서도, 이런 모든 시, 군과, 광역시 및 도와, 전국지역 그래프가

그래도 여전히 자연스럽게 느껴진다면, 그런 분들에게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조금만 생각해 본다면, 아니~ 그래프들이 어떻게 저렇게 될 수 있지??

하고, 반문을 해 보아야만 되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관위는 아마도 처음에는 이런 이상한 자료를, 전혀 공개하기 싫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료를 처음부터 공개하지 않은 것이거나

아니면 나중에 최종 득표수 자료만을 가지고, 이 자료를 추가로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공개된 이 자료는, 여러가지로 신뢰하기 힘든 매우 이상한 점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선관위는, 이 자료를 공개하더라도, 설마 국민들이 눈치를 챌까? 그런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공개된 자료라는 아주 분명한 fact에 대해 분석한

결코 자연스럽지 않은 모든 모습들이, 이미 다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선관위에서는, 이런 역전이 전혀 없고, 모두가 닮은 꼴인 모습들까지도

다른 모든 선거에서도 다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그렇게 주장할는지 또 지켜보겠습니다.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모든 의혹들을, 단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전면적인 수개표를 통해서, 개표한 모든 표들을, 일일이 다 점검하고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만약 이런 전면적인 수개표 방법에 의해서 확인한 모든 표들이

선관위에서 공개한 모든 자료들과 완전히 일치하는 것으로 드러난다면

제가 그동안 아고라에 올렸던 모든 글들을 자진 삭제하고, 앞으로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의 모든 네티즌들과 또 저의 글을 읽었던 모든 국민들에게

분명한 사과문을 이곳 아고라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실은 항상 하나이며, 언제나 같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거짓의 승리는 잠깐이며,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것은 오직 진실 뿐입니다.

이런 진실들이 우리 대한민국 땅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그런 놀라운 역사를 하루속히 목도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곳 아고라 이슈청원 란에 올려놓은 청원 건이 있습니다.

아직 이 청원에 서명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번거러우시더라도 한 번 찾아가셔서, 서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향후, 모든 선거의 100% 전면 수개표를 위한, 국회입법 청원건 >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32298


그루터기추억 글 옮김


















재 정 신 청

사건번호 : 2013 수 17

원 사건번호 : 서울 고등 검찰청 2013 고불항 제4476호

원고 성명 : 배종욱

주민번호 :

주 소 :

피고 성명 : 김 능 환 (전 위원장)

주소 :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2-3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재 정 신 청 취 지

1. 피고 김능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전 위원장 을 공직선거법 및 부정선거관리법 위반으로 처벌한다

재 정 신 청 이 유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013년 1월 15일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2.12.19.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한 개표소별_시간별 1분 누적 득표데이터(갑1호증)를 발표 하였습니다.


이를 분석하여 박근혜와 문재인의 시간별 1분 누적 개표 그래프(갑제2호증)를 그려보면, 전국251개 모든 개표소에서 서로 역전 하는 곳이 없고, 전국251개 지역 개표소 모두 너무도 닮은 쌍둥이 그래프가 나옵니다.


2. 1분마다의 두후보자간의 득표수가 똑 같은 비율로 커져서 쌍둥이 그래프로 그려진다는 것은 100% 불가능한 사실입니다.


그것도 한 곳이 아니라 전국 251개 개표소가 전부 그렇다면 전국 251개 선관위와 중앙선관위의 서버에 미리 심어진 조작된 개표 프로그램이 작동 했다는 결과입니다.


이밖에는 다른 어떤 이유도 설명이 안되는 부정선거인 것입니다.


3. 2012.12.19 개표당시 서울 서초구 선거관리위원회의 전자개표기 통과한 후보자의 표에 다른 후보자의 표가 섞여 있어 항의 하는 개표 참관인이 있었고, 충북 제천의 선거관리위원회의 사무총장이 개표 전 개표업무를 설명 할 때 전자개표기를 통과한 표를 참관인이 만질 수 없고, 이 표를 재검표 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4. 검찰의 결정문(갑제3호증)을 보면, 개표소별_시간별 1분 누적 득표데이터(갑1호증)데이터가 중앙선관위에서는 지방선관위의 개표결과를 1분 단위로 방송국에 전달한 정당한 자료라고 검찰에 주장합니다.


5. 그러나 그 자료를 분석하여 그래프(갑제2호증)로 표시해 보면 전국251개 지역 선관위 모두 박근혜 문재인의 그래프에서 서로 엇갈여 역전하는 경우가 하나도 없고, 전국251개 지역 선관위 전부 일정한 증가 비율을 가진 쌍둥이 그래프로 그려진다는 사실에 대해 정상적으로 고등학교 졸업 정도의 일반 수학 상식이 있는 사람은 정상적인 개표가 아닌 전산 조작에 의한 개표 결과물인 걸 충분히 알 수가 있습니다.


6. 그래서 원고는 검찰의 조사 때 중앙선관위가 대통령 선거 개표 할 당시 방송국과 신문, 포털사이트로 후보자별 1분 득표수를 보낸 서버에서 2012. 12. 19. 대선 당일의 로그파일만 조사하면 부정선거를 명백하게 밝힐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7. 하지만 검찰은 원고의 이러한 중앙선관위 서버의 로그파일 조사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중앙선관위의 주장만 인용하여 항고기각을 하였습니다.


8. 사람의 사망사건의 경우 사망의 결과로 나온 검시 보고서가 자살인지 타살인지 무엇 때문에 사망하였는지를 아는 중요한 척도가 되듯이 선거 개표의 경우 지역별 시간대별 1분 누적 개표수의 그래프가 전산조작 개표인지 정상적인 개표인지를 알 수 있는 척도가 되는 것입니다.


9. 그래서 갑1호증의 누적 득표수 데이터와 갑2호증의 그에 대한 그래프들은 단순한 개표 데이터와 그래프가 아니고 부정하게 전산 조작을 하였다는 증거인 것 입니다.


10. 원고는 이 재판을 국민참여 재판으로 하기를 원합니다.


11. 왜냐면 일반 상식이 있는 국민이면 이 전국251개 지역의 시간별 1분 누적 개표율 그래프(갑2호증)가 정상개표가 아닌 전산조작에 의한 결과임을 알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2. 위의 이유에 따라서 원고는 중앙선관위 김능환 전위원장이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전산조직에 의한 개표 부정을 저질렀고, 그 증거는 중앙선관위가 2012.1.15 발표한 시간별 개표소별 1분 누적득표데이터(갑1호증)라고 주장하는 것 입니다.


13. 중앙선관위가 2012.1.15 발표한 시간별 개표소별 1분 누적득표데이터(갑1호증)가 전산조직에 의한 부정 개표임을 증명하는 것이 갑1호증의 데이터를 그래프(갑2호증)로 나타낸 것입니다.


14. 또 중앙선관위와 지방선관위 서버들의 2012.12.19. 개표 시각 당시 로그파일만 조사해 보면 전산조작에 의한 부정선거인지를 명백히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그 서버들의 로그파일 조사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재정신청을 하는 것 입니다.

2013. 5. 13

재정신청인 원고 : 배종욱






아래


그루터기 추억님 2013. 9. 5 글 옮김


미션이라는 유저가, 이달 1일에

이곳 아고라 경방에다 < 선관위는 투표전 결과를 이미 알고 있었다 > 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 미션의 글 주소는 아래에 있습니다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494511&bbsId=D115&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B%AF%B8%EC%85%98&y=9&x=18&pageIndex=5


( 글을 좀 더 원활하게 쓰기 위해서, 경어체를 생략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미션의 이 글은 네티즌들에게 대단히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9월 6일 10:28 현재, 조회수 15,315 에, 찬성 1033, 그리고 댓글이 211 개가 달렸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미션의 이 글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한 것이고

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 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로 오늘까지 거의 5일동안, 이 글은 더 이상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아마도, 네티즌들이 순간적으로는 미션의 주장에 크게 공감했었지만,

정말 그랬을까 하는 의구심 내지는, 개표조작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정말로 잡힌 것일까 하는 점에서

일말의 의심을 하고 있기 때문에 ... 미션의 주장이 큰 주목을 받지 못한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만약 미션이 올린 글의 주장처럼 ... 그런 내용이 분명한 사실이라면

지금까지 제시된 개표조작에 대한 증거 가운데, 이 보다 더 확실한 증거는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 사료된다.

그만큼, 미션이 올린 글의 내용은, 무척 중요하고 심각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부터 미션이 올린 글의 내용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좀 더 깊이 살펴보고자 한다.

이것은, 미션의 글이 의미하는 바가, 사전에 로지스틱과 같은 프로그램에 의하여 개표수를 미리 만들어 내고

미리 세팅된 이 수치를, 서버에 접속하여 개표조작에 활용했음을 입증하는 증거의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제가 지난 1월 12일에 아고라 경방에 올린

< 각 지역별 득표수도, 이렇게 사전에 세팅되어 조작 될 수 있다. > 는 글에서 주장한 것과

거의 같은 시나리오가 되기 때문이다.

( 저의 윗 글의 주소는 아래에 있음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257321&bbsId=D115&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A%B7%B8%EB%A3%A8%ED%84%B0%EA%B8%B0%EC%B6%94%EC%96%B5&y=12&x=29&pageIndex=1

미션이 주장한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선일이 19일인데... 어떻게 대선 자료가 12월 18일 날짜로 컴퓨터에 저장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물론 PC와 같은 개인용 컴퓨터의 경우는, 날짜 변경을 임의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특별하고 긴급한 사정에 의해서, 날짜를 약 2일 정도 과거로 후진시켜 놓을 수도 있다.

이 경우, 미션이 주장하고 있는 12월 18일은 단지 컴퓨터 상에서의 날짜이고

실제 일자는 이 보다 2일 후인, 12월 20일이 될 것이다.

만약 이렇게 된 경우라면, 대선일이 12월 19일 이니까, 그 다음날 개표 결과가 저장된 것이므로

아무런 문제도 없게 된다.

그런데 이런 경우를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것은, 이런 일이 어느 한 지역 선관위 컴퓨터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송파구와 구리시 두 곳에서 동시에 발생한 것이다.

어떻게 이들 두 지역의 선관위 컴퓨터만, 정확하게 2일씩 과거로 돌려 놓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

설득력을 지니지 못하게 된다.

또한 개인 컴퓨터가 아니라, 서버를 사용했을 경우는, 여러 클라이언트들과 연결되어 있는 서버의 특성상

서버의 날짜가 실제 날짜와 불일치 하게 되는 것은 거의 상상하기 힘들다.

컴퓨터의 모든 중요한 작업과 내부에서 생성되는 로그파일들이 실시간으로 동기화되어 처리되기 때문에

서버의 시간과 클라이언트의 시간이 서로 다른 경우에, 에러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암튼, 미션이 자신의 글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아래와 같이

송파구와 구리시의 대선 개표내용에 대한 엑셀파일은, 대선이 치러지기도 전인 18일 최종수정날로 되어 있다.

만약 이 날짜가 확실한 실제 날짜라면,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대선이 치러진 19일 이후에는, 이미 만들어 놓은 자료를 전혀 손대지 않았다는 것이 된다.

그런데 이렇게 대선 이전에 만들어 놓은 송파구와 구리시의 자료들이

중앙선관위에서 대선 이후에 발표한 개표자료와 정확히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면,

이는 아주 명백하게, 사전에 개표조작 프로그램을 가동한 것으로 밖에는 볼 수 없다.

그런데 실제로 비교해 본 바에 의하면, 두 자료의 수치는 끝자리수 하나까지도 모두 정확하게 일치한다.

아래 표는 미션이 자신의 글에서 밝힌 내용이다.


그리고 미션은, 이 글을 올린 뒤에 또 다른 글을 하나 올렸다.

아래에 있는 < [양심 선언하셔요] 방금 선관위 홈피 화일 바꾸신 분!! > 이라는 글이다.

( 미션의 이 글 주소는 아래에 있다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2494934&bbsId=D115&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B%AF%B8%EC%85%98&pageIndex=5

이 글은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개표결과에 대한 엑셀자료를 원본 그대로 놔두지 않고서

자꾸만 다른 엑셀파일로 변경을 시도한다는 것이었다.

원래 발표한 자료는, 발표 이후에 다른 특이 사항이 발생하지 않는 한

원본 그대로 놔두어야만 된다.

특히 선거관리위원회와 같은 헌법기관에서 대선자료와 같은 아주 중요한 자료일 경우에는 더 더욱 그렇다.

개인기업의 자료도 임의로 변경하면 문제가 될 때가 많이 있는데, 선관위의 자료변경은 매우 심각한 것이된다.

이제 미션이 올린 두 번째 글을 살펴보기로 하자.


미션의 이 글도 역시 네티즌들에게 상당히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9월 6일 11:00 현재, 조회수 6,363 에, 찬성 642, 그리고 댓글이 94 개가 달렸다.

많은 네티즌들이, 미션의 이 글에도 큰 관심을 보였고, 지지를 보냈다.


미션은 이 글에서 선관위가, 선관위 홈피에 올린 대선 개표결과 엑셀파일을 임의로 변경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렇게 파일을 바꾼 선관위 직원에게, 양심선언하고 자백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미션이 엑셀파일이 바뀌었다고 주장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그리고 미션은 이런 파일 변경이, 단 한 번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4번씩이나 반복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잠시 살펴 본 것처럼, 단 한 번의 파일교체도 문제가 심각해 질 수 있는 데

2016-11-23 02:56:47
김민수 리포터
원세훈국정원장은 실형3년이면 이명박은 사형이다366반가워요019 - 속초인닷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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